좋은 약재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휴한의원의 과학적인 검사는 숨겨진 원인까지 밝혀내고 정확한 진단을 가능케 합니다.
뇌신경질환은 정확한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뇌신경질환을 치료할 때에는 1.뇌신경학적 요인 2.동반질환 유무 3.심리적·환경적 요인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복잡한 뇌신경질환에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사와 다양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의 실력과 노하우가 매우 중요합니다.
- 뇌신경학적 요인 — 다양한 뇌신경질환은 특정 뇌기능의 이상 여부에 따라 치료와 예후가 달라집니다.
- 동반질환여부 — 뇌신경정신질환은 거미줄처럼 얽혀있어 동반 질환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심리적·환경적 요인 — 뇌신경정신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심리적·환경적 요인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과학적인 검사와 숙련된 의료진의 진단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정기적인 평가와 검사를 통해 객관적으로 치료 효과를 검증합니다.
증상의 심각도, 뇌신경질환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요인들의 변화도를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치료가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휴한의원 논문 “The Effect of Herbal Medicine and Clinical, Demographic Characteristic for Tic Disorder children”
휴한의원 논문에서, 한약 치료 받은 틱장애 아동의 틱 발생빈도, 심각도, 발생 수, 방해도, 복잡성 등이 호전되어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질환의 호전 정도를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합니다.
휴한의원 논문 “A Case Report of Various Oriental Medical Therapy in Combination with Learning Therapy on School Underachievement Child caused by ADHD” — T-score graph of ADS (vision/auditory) after treatment.
휴한의원 논문에서 ADHD 아동의 ADS 주의력검사 결과 비교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주의력이 호전되어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한의원은 나이와 질환, 증상에 따라 꼭 필요한 검사를 선별하여 진행합니다.
아동과 청소년은 1차적으로는 체질, 발달, 주의력, 심리, 평가척도, 뇌기능검사가 이루어지며 필요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신경인지, 학습검사가 이루어집니다. 성인은 체질, 심리, 평가척도, 뇌기능, 스트레스, 체성분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성인틱과 아동틱의 검진순서는 증상의 정도와 상태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체질검사 — 휴한의원에서 자체 제작한 체질평가 척도를 통해 병의 원인이 되는 체질적 요소를 면밀히 찾아냄
- 발달검사 — 아동과 청소년의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 발달에 문제가 없는지 평가 조사하여 병의 원인을 찾아냄
- 주의력검사 — ADS, CAT 주의력검사를 통해 주의산만, 충동성, 지속주의력, 분할주의력, 단기기억력 등을 평가함
- 심리검사 — CBCL, YSR, SCL, MMPI를 통해 정서 및 행동문제, 사회적응 능력을 평가하고 치료방법을 계획
- 스트레스검사 — 심장과 맥박의 변화를 측정하여 자율신경계의 이상여부를 검사함으로써 뇌에서 스트레스 조절 정도를 평가
- 뇌 기능 검사 — 뇌 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하여 각 뇌 영역의 신경학적 문제여부를 조사 평가함으로써 뇌신경 치료의 기반이 됨
- 틱 평가 척도 — YGTSS를 통해 틱 증상의 개수, 심각도, 복합성, 장애도, 호전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함
- 신경인지검사 — 지능, 기억지수, 관리기능지수를 검사하여 지적능력, 문제해결능력, 계획력, 조직화 능력 등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