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전증(간질)이란?
혹시, 우리아이가 비정상적인 경련이 일어나지는 않나요?
- ·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짐.
· 전신이 떨리고 짧은 경련이 나타남.
· 눈가 입 주위가 미세하게 떨림.
· 순간적 발작이 발생하고 잠을 자거나 혼수 상태에
빠져 있다가 서서히 의식을 회복. - · 사지의 갑작스러운 떨림과 팔과 다리의 교대 떨림.
· 신체의 특정 부위에서 저림 또는 통증 등의 감각이상이 나타남.
· 입에서 거품을 물고 쓰러짐.
· 멍하니 한 곳을 바라보며 팔, 다리가 규칙적으로 떨리는 증상이 있음.
※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뇌전증(간질)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발작(seizure)이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사건으로, 의식의 장애나 소실,
사지의 경련이나 강직, 언어 장애, 신체의 이상감각 등이 나타나는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발작이 뇌신경세포의 비정상적인 이상흥분에 의해 발생하는 것을
뇌전증 발작(epileptic seizure)이라 하고, 뇌전증 발작이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경우를 뇌전증(epilepsy)이라고 합니다.
뇌전증(腦電症)은 이전에는 간질(癎疾)이란 명칭으로 쓰이기도 했지만,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14년 보건복지부는 ‘감염병의 진단기준’ 고시를
개정하면서 ‘간질’을 ‘뇌전증’으로 ‘간질발작’을 ‘뇌전증발작’으로 개명하였습니다.

휴한의원 치료한약, <SCI국제논문> 통해 객관적 입증!!
· 15년 이상 뇌신경 정신질환 치료의 경험과 연구결과를 통한 뇌전증 치료 및 뇌기능 정상 회복!
· 휴한의원 치료한약을 통한 인지기능 개선과 염증으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
· 뇌전증과 동반되는 인지기능 저하, 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 등의 문제에도 치료효과!
15년 이상 뇌 신경 정신 질환을 치료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휴한의원의 치료법은
뇌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휴한의원 SCI 국제논문에 의하면 인지기능 개선과 뇌 염증으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뇌전증과 함께 흔히 동반되는 인지기능 저하, 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 등의 문제에도
치료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SCI란? Science Citation Index(SCI)를 의미하는 것으로 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이며, 미국 과학정보연구소(ISI)라는 사설기관이 국가의 과학기술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1960년대부터 사용해온 지수입니다. 다시 말해, 얼마나 다양한 저널에서 그리고 공신력 있는 저널에서 많이 인용되고 있는가를 지표로 수치화해 선정하는 저널로, 게재된 결과는 대부분의 각 분야 학계에서 전문가에 의해 충분히 검토된 최신 연구 결과를 수록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뇌전증(간질)을 조기에 치료하면
인지기능 손상과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는
뇌전증이 빨리 사라질 뿐만 아니라
재발 가능성 및 동반되는 질환도 사라집니다.
매년 발생하는 뇌전증 환자
뇌전증의 발병률은 나라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인구 100,000명당 연간 50~70명 정도가 해당됩니다.
우리나라의 인구를 대략 5천만명이라고 감안하면 대략 25,000~30,000명의 뇌전증 환자가 매년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뇌전증의 유병률은 인구 1,000명당 4~10명이며, 우리나라 인구 5천만명 기준으로 보면
뇌전증 환자가 대략 200,000명~500,000명 정도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Hauser WA, Seizure disorders: the changes with age. Epilepsia. (1992) 33(Suppl. 4):S6-S14
연령에 따른 뇌전증 발병률은 아래의 그래프와 같이 “U”자 형태를 보입니다.
다시 말해, 일반적으로 생후 1년 이내에 가장 높았다가 점차 낮아지고
청소년기를 지나 20대부터 장년기는 발병률이 낮다가 뇌졸중이나 퇴행성 뇌질환의 증가로 인해,
노인 연령인 65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뇌전증과 동반되는 정신질환
뇌전증 환자는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회적으로 부당한 편견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일반인에 비해 다른 정신질환의 유병률도 높은 편입니다. 우울증은 30%, 불안장애는 20% 정도 동반됩니다.

뇌전증 환자에서 우울장애 유병률은 일반인구의 6~17%보다 높으며, 범불안장애 유병률은 일반인구의 2.5~6%보다 높습니다.
정신병 유병률은 난치측두엽뇌전증에서는 10~19%에 이르며, 일반인구의 1%보다 높습니다.
인격장애 유병률은 조사대상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뇌전증 환자는 반복되는 발작뿐만 아니라
‘인지기능저하, 기억력 저하, 집중력 부족, 정신운동속도 저하’로 인해
멍한 상태가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큰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휴한의원은 손상된 뇌신경이 정상적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근본을 치료합니다.

뇌전증은 다음 중 어느 항목이라도 해당되면 정의되는 뇌 질환 입니다.
| 24시간 이상 간격으로, 두 번 이상의 비유발(혹은 반사) 발작이 발생한다. |
한 번의 비유발(혹은 반사) 발작이 있고, 향후 10년 내 비유발 발작의 재발 가능성이 일반적인 발작의 재발률보다 높은(60%이상) 경우 |
뇌전증 증후군으로 진단된 경우 |
뇌전증 치료가 완결이 된 것은 연령의존 뇌전증 증후군에서 해당되는 연령이 지난 경우이거나,
최근 10년 동안 발작이 없었고, 최근 5년은 약물 치료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됩니다.

왜? 뇌전증(간질)이 발생되는 걸까?
뇌전증을 만드는 실질적인 원인은
‘뇌의 신경세포들이 동시적인 과도한 흥분으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대뇌 신경 네트워크를 이상 흥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질환들이 뇌전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뇌염이나 뇌수막염을 포함한 감염성 질환이나, 선천기형, 뇌졸중, 두부외상,
분만 전후의 손상, 나이 들어서 발생하는 다양한 치매질환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령에 따라 뇌전증 발작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있습니다.
| 연령 | 뇌전증 발작의 주요 원인 |
|---|---|
| 신생아 (1개월 이하) |
출산 전후의 저산소증, 대사질환, 두개 내 출혈, 유전질환, 중추신경계 감염, 두뇌 외상 |
| 영아 및 소아 (1개월 ~ 12세) |
열성경련, 유전질환, 발달장애, 중추신경계감염, 특발성 |
| 청소년 (12~18세) |
중추신경계감염, 두뇌외상, 유전질환, 뇌종양, 특발성 |
| 젊은 성인 (18~35세) |
두뇌외상, 알콜금단, 약물남용, 뇌종양, 특발성 |
| 나이 든 성인 (35세 이상) |
뇌혈관질환, 뇌종양, 알콜금단, 대사질환, 두뇌 외상, 알츠하이머 질환, 퇴행성중추신경계질환, 특발성 |

뇌전증 발작의 유형을 이해해야
정확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 국소발작 | 전신발작 | 부위미상발작 |
|---|---|---|
|
대뇌의 한쪽 반구의 경우에 따라 반대쪽의 ‘의식유지발작’과 |
대뇌의 양쪽에서 함께 시작되는 발작 대뇌 양쪽으로 연결된 신경 전신발작은 기본적으로 |
국소, 전신발작 혹은 양쪽 |
※ 정확한 발작의 유형을 알기 힘든 경우 미분류 발작으로 분류됩니다.
국소발작 유형
| 국소발작 의식유지발작 /의식손상발작 |
운동 발작 |
자동증 | 자동적이며, 반복적, 반목적적(semi-purposeful) 행동을 보임 (예; 입맛 다시기, 왔다 갔다 하기, 손 문지르기, 반복적인 말하기, 옷벗기 등) |
| 무긴장발작 | 팔다리의 국소적인 근 긴장이 손실됨 | ||
| 간대발작 | 지속적인 리드미컬한 경련이 나타남 | ||
| 뇌전증연축 | 손목의 굴곡, 팔의 굴곡이나 신전이 나타남 주로 아동들에게서 나타남 유아기에 나타나면 ‘영아연축’이라고 불리기도 함 |
||
| 과운동성발작 | 몸부림 치거나, 발 구르기와 같은 과도한 근육활동이 나타남 | ||
| 근간대발작 | 급작스럽고, 불수의적인 근육 연축이 나타남 | ||
| 강직발작 | 사지나 목의 지속적인 근육수축에 의한 강직이 나타남 | ||
| 비운동 발작 |
자율발작 | 심박수, 혈압, 땀, 피부색깔, 입모, 위장관 민감성 등의 자율신경계 기능의 이상이 나타남 | |
| 움직임마비발작 | 움직임의 중단이 나타남. 때때로 동결, 정지라고도 불림. 비정상적 행동으로 잘 안보이는 경우도 있음. 전체 발작 동안 움직임 정지가 가장 두드러진 경우에만 움직임마비발작으로 분류됨. |
||
| 인지발작 | 발작동안 인지기능이 손상됨. 언어나, 공간지각, 산술능력 등의 인지기능에 영향을 미침. | ||
| 정서발작 | 즉흥적인 두려움, 불안, 기쁨 등의 정서변화가 나타남.. 불수의적인 웃음, 소리 지르기 등이 동반될 수 있음. | ||
| 감각발작 | 따끔거림, 마비감, 시각증상, 소리, 냄새, 맛, 어지러움, 차고 뜨거운 느낌 등 감각 이상이 나타남. | ||
| 국소 발작에서 시작된 측두엽 강직-간대 발작 (Focal to bilateral tonic-clonic) | |||
전신발작 유형
| 전신발작 | 운동 발작 |
강직-간대발작 | 의식의 즉각적인 손상이 일어남 팔다리의 강직이 일어나고, 뒤이어 팔다리, 안면부위의 리드미컬한 경련 일어남 (1~3분 정도) 울부짖는 소리, 넘어짐, 혀 깨물기, 실금 등이 나타날 수 있음 |
| 간대발작 | 팔다리 (혹은 머리도 포함)에 리드미컬한 경련 일어남 아동들에게 자주 발생함 |
||
| 강직발작 | 팔다리의 강직이 일어남 | ||
| 근간대발작 | 비지속적이며, 불규칙적인 팔다리, 안면부위, 눈 (혹은 눈꺼풀)의 경련이 일어남 경련은 항상 양측에서 발생. 하지만 항상 동시에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음. |
||
| 근간대-강직-간대발작 | 강직-간대발작과 유사하지만, 신체의 양쪽에서 몇 개의 근간대성 경련이 먼저 선행함 | ||
| 근간대-무긴장발작 | 몇 개의 근간대성 경련 후에 사지가 힘이 없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남 두세 증후군 (Doose syndrome)이 있는 아동들에게서 잘 나타남 |
||
| 무긴장발작 | 근육긴장의 갑작스런 상실로 인하여 사지가 힘이 없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남 | ||
| 뇌전증연축 | 체간이 굴곡되고, 팔다리가 굴곡 혹은 신전되는 짧은 발작 나타남 | ||
| 비운동 발작 |
전형적발작 | 갑작스런 활동정지 상태가 나타남. 때때로 눈을 깜빡이던가, 머리 끄덕임, 혹은 기타 자동증이 나타남 몇초이상 지속되는 경우 인지나 기억에 손상이 일어나기도 함. EEG는 늘 전신발작 파형을 보임 |
|
| 비전형적발작 | 전신비운동전형적발작과 유사하지만, 더 천천히 일어나고 회복이 느리며, 근긴장의 변화가 더 뚜렷함 | ||
| 근간대발작 | 몇회의 경련을 보이는 경우 전신근간대결여발작으로 분류함 | ||
| 눈꺼풀근간대발작 | 눈꺼풀의 경련과 눈의 상향 편향을 보임 |
소아·청소년기에 흔한 뇌전증 증후군
| 증후군 | 발생 연령 | 임상 특징 |
|---|---|---|
| 열성경련 (febrile seizure) |
생후 3개월~5세 | 소아에서 발열을 동반한 가장 흔한 형태의 발작 대개 전신형 발작처럼 의식이 없어지며, 강직기, 간대기가 나타나며 대부분 15분 이내에 그친다. 대부분 후유증을 남기지 않지만, 발작이 15분 이상 지속되거나, 국소발작의 형태를 보이거나, 24시간 이내에 여러번 발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뇌전증으로 이행할 수도 있다. |
| 소아기 결신 뇌전증 (childhood absence epilepsy) |
3~12세 | 5~20초 정도의 짧은 의식소실을 보이는 결신발작(소발작)이 하루에도 수차례 정도 빈번하게 발생하며, 자동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40% 내외에서 전신강직간대발작이 발생할 수 있다. 여아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며 청소년기에 이르러서는 많이 사라진다. |
| 청소년기 근간대뇌전증 (juvenile Myoclonic epilepsy) |
10~20세 | 전체 뇌전증증후군의 7%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다. 소아기결신뇌전증 환자의 약 15% 정도가 청소년기근간대뇌전증으로 진행된다. 팔다리의 근간대발작과 전신강직간대발작이 보인다. 1/3정도는 결신발작이 있는데 경미하며 짧은 양상을 보인다. 근간대발작은 주로 아침이나 잠에서 깬 직후에 깜짝 놀라는 양상으로 많이 나타나고 광자극, 수면부족, 음주 등에 의해 유발되기도 한다. |
| 웨스트 증후군 (West syndrome) |
생후 3~8개월 | 영아기에 발생하므로 ‘영아연축’이라고도 불린다. 굽힘근이나 폄근이 갑작스럽게 연축하여 잭나이프가 접히는 모양과 흡사하게 (잭나이프 발작) 상체와 몸통의 놀람반응이 1~2초씩 다발로 나타난다. 50% 이상에서 지능장애를 남기는 등 예후가 좋지 않으며, 연축이 소멸되더라도 난치뇌전증으로 되는 경우가 많다. |
| 레녹스-가스토 증후군 (Lennox- Gastaut syndrome) |
2~9세 | 여러 형태의 전신발작과, 점차 진행되는 정신지체를 특징으로 한다. 80% 이상이 발작이 조절되지 않는 등 예후가 좋지 않으며 충동조절 장애 등의 행동 문제로 학교, 사회적응에 문제가 된다. |
| 양성 롤란딕 뇌전증 (benign roladic epilepsy) |
4~11세 | 소아기에 발현되는 가장 흔한 형태의 뇌전증으로 중심측두구파를 동반한 양성소아 뇌전증이라고 한다. 한쪽 입주위의 씰룩거림, 같은 짧은 간대경련, 언어정지, 침흘림, 안면감각이상 등 주로 안면부 주위에서 시작되는 발작이 나타난다. 간혹 이차 전신경련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10대 후반 이후 완전히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
| 측두엽 뇌전증 (temporal lobe epilepsy) |
3~12세 | 성인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잇는 뇌전증이다. 아동기에 나타나서 몇 년간 증상이 없다가 10대 또는 성인기 초기에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배에서 이상한 느낌이 치밀어 오르는 ‘명치조짐’과, 입맛을 다시거나, 침을 삼키거나, 만지작거리는 ‘자동증’이 흔하게 나타난다. 해마경화증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이외에, 내측두엽의 종양, 뇌졸중, 혈관기형, 겉질형성이상, 감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

뇌전증 치료,
15년 이상 뇌 신경정신 질환을 치료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어진 객관적인 진단 및 치료 프로그램은
‘뇌전증 뿐만 아니라 동반 문제까지 해결하며, 재발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처음 발작 후
“발작이 재발할 가능성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감소하며, 재발하는 발작의 80% 정도가 2년 내에 발생”합니다.
두 번째 발작 후 세 번째 발작부터는 재발률이 큰 변동 없이
“대체로 70~80% 정도로 일정한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최초 발작 후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